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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셔먼 곧 방중…"北 문제, 중국과 이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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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국무부 2인자인 웬디 셔먼 부장관이 오는 25일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 등과 만날 예정이라고 미 국무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북한 문제도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국무부는 "북한 문제와 관련해선 중국과 이해관계가 어느 정도 일치한다"며 이번 방중 협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워싱턴 여홍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