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봄 맞아 다시 뭉친 5인방···새 스틸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반전의 스토리 전개와 함께 1년의 시간이 흐른 뒤를 그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완전체로 다시 뭉친 5인방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은 익준(조정석), 정원(유연석), 준완(정경호), 석형(김대명), 송화(전미도)가 또 다른 관계의 서막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2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1년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봄을 맞이한 다섯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송화는 율제병원 컴백, 완전체로 합체한 다섯 친구의 편안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익준의 모습은 통화 상대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높였다. 또 조금 지친 듯 소파에 기댄 채로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송화의 모습과 무언가 할 말이 있어 보이는 준완의 사연이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다소 진지한 표정의 정원과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석형의 시선이 포착됐다.

제작진은 “22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서로 다른 변화를 겪으며 맞이한 새로운 계절에 완전체로 뭉친 다섯 친구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하림 기자 harim@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