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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로버, 고대 호수 바닥서 첫 암석시료 채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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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달 시료 채집과 같은 역할 기대"…2031년 지구로 가져와 정밀 분석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붉은 행성' 화성의 고대 호수 바닥에서 생명체 흔적 탐사에 나선 미국 항공우주국(NASA)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지구로 가져와 정밀 분석할 첫 암석 시료 채취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NASA는 21일(현지시간) 퍼서비어런스호가 앞으로 두 주 안에 고대 삼각주로 추정되는 '예제로 크레이터'(Jezero Crater) 바닥에서 과학적으로 흥미로운 곳을 선택해 암석 시료를 채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