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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6시간 정전…열대야 속 주민들 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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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력 사용량이 크게 늘면서 정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는 밤사이 6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무더위 속에 새벽까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인천 옥련동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불이 모두 꺼져 컴컴합니다.

새벽 1시가 넘은 시간, 주민들은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