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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생수 냉장고 · 진료소엔 살수차…더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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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1일)는 전국 곳곳의 낮 기온이 35도를 넘었습니다. 폭염을 쫓아내기 위해 산책로에는 시원한 생수를 채운 냉장고가 등장했고, 살수차가 도로의 열기를 식혀주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덥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이런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동균 기자입니다.

<기자>

빨간색 전화부스에 전화기 대신 생수가 가득 찬 대형 냉장고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