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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큐브] 한인 고교생 설득에 미국 소도시 '한복의 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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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큐브] 한인 고교생 설득에 미국 소도시 '한복의 날' 선포

<출연 : 브라이언 전 재미차세대협의회 대표>

외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선 처음으로 미국 동부의 한 도시가 우리 전통복인 한복을 기념하는 '한복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자는 건데요, 한복의 날이 지정된 데엔 한인 고교생 단체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바로 이 한인 고교생 단체인 재미차세대협의회 브라이언 전 대표를 직접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