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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에 개발 문서가 통째로…경기도 "직원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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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부동산 관련 인터넷 카페에 경기도 철도 개발 사업과 관련한 내부 문서가 통째로 공개됐습니다. 역세권 개발 내용 같은 민감한 정보들이 그대로 유출됐는데 경기도는 직원의 실수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정다은 기자입니다.

<기자>

수원 시민 A 씨는 지난달 부동산 카페를 둘러보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사업과 관련한 문서 하나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