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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매일 클럽 갔다던 함소원, 혼자 클럽놀이…"말리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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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머니투데이

방송인 함소원/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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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코로나19 확산세로 답답한 마음을 춤으로 풀었다.

함소원은 지난 2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클럽 놀이"라고 적으며 클럽 노래를 틀고 흥겹게 춤 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어 "혜정이 엄마 누가 좀 말려요. 혜정이 재우고 출근해서 지금 회사에서 뭐해요. 여기 클럽 아녜요. 코로나로 오랫동안 클럽 못 가서 지금 난리 났네요"라며 "괜찮아요. 가볍게 운동하는 거에요. 말리지 마요. 같이 춰요"라고 말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해 9월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남다른 클럽 사랑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결혼 전에는 아침에 운동하고 밤에는 클럽 파티에 가서 매일 놀았다"며 "진화를 만난 이후 클럽에 안 가고 싶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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