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 데뷔 앨범 '삐용삐용' 앨범 커버 공개... '상큼+청량' 무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7080세대부터 MZ세대 모두를 사로잡을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이 데뷔를 앞두고 앨범 커버 이미지를 선공개해 역대급 신인 등장을 예고했다.
강승연의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강승연의 데뷔 앨범 '삐용삐용'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공식적인 데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상큼함과 청량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강승연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승연은 비타민이 되어줄 것만 같은 에너지가 한껏 느껴지는 과즙미 가득한 표정과 상큼발랄한 다양한 포즈로 남녀노소 누구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최근 K-트로트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콘셉트는 강승연을 응원하던 기존의 팬들뿐만 아니라 트로트를 사랑하는 대중들에게 설렘을 자극해 어떤 음악으로 올여름을 저격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버블시스터즈 전 멤버 쏘머즈가 작곡한 데뷔곡 '삐용삐용'은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우고 따라 할 만큼 대중적인 멜로디와 재미있고 재치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세미트로트 장르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속마음을 재미있고 유니크하게 표현한 곡이다.
한편 가요계가 주목하고 MZ 세대를 대표할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의 데뷔곡 '삐용삐용'은 오는 7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아츠로이엔티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