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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일 최대 규모 수사"…'공군 성추행 사망사건' 국방부 중간수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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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해 신고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중사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 합동수사단이 현재까지 22명을 입건하고 10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오늘(9일)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1차 가해자인 장 모 중사와 보복협박·면담강요 등 2차 가해자인 노 모 준위, 노 모 상사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