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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고작 3년? 권력형 성폭력에 관대한 재판부 혁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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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직원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과 관련해 부산 시민단체가 "납득할 만한 판결이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부산경남미래정책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법정 구속은 환영하나 징역 3년에 불과해 피해자와 부산시민이 납득할 만한 판결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