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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강제추행·권력형 성범죄 인정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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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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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29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지법 제6형사부(부장판사 류승우)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 전 시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021.6.29/뉴스1
yeo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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