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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참혹한 현장…99명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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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2층짜리 아파트가 무너졌습니다. 현재까지 99명이 행방불명인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역대 최대규모의 중간간부 인사를 발표했죠. 국회 법사위에 박범계 장관이 출석했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관련내용을 신체커의 뉴스픽에서 함께 짚어봅니다.

[기자]

꼭 알아야할 오늘(25일)의 주요 뉴스를 콕 찍어 정리합니다.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신혜원의 뉴스픽 5 바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