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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 "사칭 계정 주의, 금품·개인정보 요구 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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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SNS 사치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근 온라인 상에서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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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5일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린 '발렌타인 싱글 몰트 (Ballantine's Single Malts) 그 비밀을 만나다 (Too Good to Hide) 팝업 스페이스'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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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소속 배우 정우성 씨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며 "또한 공식적으로 알려진 활동 외에는 다른 국내외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라고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아티스트컴퍼니에는 정우성을 비롯해 이정재, 염정아, 고아라,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이솜, 김예원, 임지원, 신정근, 조이현, 장동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다음은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 입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공지 드립니다.

현재 소속 배우 정우성 씨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공식적으로 알려진 활동 외에는 다른 국내외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불어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 하지 않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고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팬 분들의 혼선과 피해를 방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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