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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의 뮤지션’ 니브, 첫 미니앨범 발매…선공개곡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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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니브 [사진 153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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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뮤지션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니브(NIve)가 돌아온다.

소속사 153엔터테인먼트는 니브가 7월 말 발매 예정인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이스케이프(ESCAPE)’를 오는 29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무기력한 현실로부터 도망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니브(NIve)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아 진행했다.

신곡 공개에 앞서 소속사 측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개설된 공식 채널에 불기둥, 철조망 등 강렬한 인상을 주는 소품들과 함께 반항적인 눈빛을 연기하는 니브(NIve)의 모습이 담긴 30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음의 애드리브를 소화하는 니브(NIve)의 목소리와 함께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격렬한 몸짓 등이 담겨 있다,

니브(NIve)는 지난 2018년 미국에서 디지털 싱글 ‘겟어웨이(Getaway)’로 데뷔한 후 싱어송라이터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후 2020년 샘김(Sam Kim) ‘라이크 어 풀(Like a Fool)’, 헤이즈 ‘2이지(easy)’, 폴킴 ‘나의 봄의 이유’, 흰(HYNN, 박혜원)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을 함께 작업하며 음원 강자들이 선택한 뮤지션으로 국내에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엑소 첸의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Beautiful goodbye)’, NCT U의 ‘마이 에브리씽(My Everything)’을 프로듀싱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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