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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완화 이후 내일 첫 대규모 대중문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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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중문화 공연 관객 제한을 100명 이하에서 4천 명까지 완화한 가운데, 내일 처음으로 대규모 대중문화 공연이 열립니다.

민트페이퍼는 내일(26일)과 모레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하루 관객 4천 명이 참석하는 야외 공연을 열 예정입니다.

야외에서 대규모 대중문화 공연이 열리는 건 1년 8개월 만입니다.

주최사 측은 QR 체크와 체온 측정 외에도, 10분 내로 결과 확인이 가능한 신속 항원키트를 통해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또 관객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스탠딩존 없이 4인 돗자리와 의자로 구성된 거리 두기 좌석제로 이뤄집니다.

내일 공연에는 '데이먼스 이어', 정준일, 이하이, 폴킴 등이 무대에 오르고, 모레는 '엔플라잉', 소란 등이 나섭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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