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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로 하루 1만6천명…그래도 마스크 벗을 준비하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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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앞두고 몰타·이비사 등 휴양지는 격리면제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델타 변이 확산에도 영국 정부는 마스크를 벗고 해외로 여름 휴가를 떠날 희망에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조지 유스티스 환경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스카이뉴스와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일단 풀리면 법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스티스 장관은 그렇게 되면 바로 마스크를 벗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