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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배윤정, 출산 D-1 남편과 함께 "솔직히 겁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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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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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이 출산을 앞두고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만나기 하루전 우리둘 사진..설레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겁나 무서워. 화..화이팅?? #순산하자 #골드엄마아빠 #화이팅#배윤정#38주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함께 출산 직전 단둘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이 임박한 배윤정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동료들과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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