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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앵커의 시선] 점입가경 진흙탕, 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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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고 싶소" "누구도 믿어선 안 돼, 멀더" 국내에도 방영됐던 'X파일' 시리즈의 화두는 진실과 거짓, 음모와 불신입니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누구도 믿지 말라…' FBI 요원 멀더와 스컬리는 알파벳 'X'로 시작하는 사건파일 속의 외계인, UFO, 괴물 같은 초자연적 현상을 추적합니다. 하지만 수학의 미지수 x처럼 늘 미궁에 빠지고, 모든 것은 권력집단의 음모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