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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매수·위장전입 교사 등 부정청약 대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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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하반기 분양한 아파트 단지에서 막대한 시세 차익을 노리고 불법 청약한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청약 통장을 대거 매수해 한 단지에서만 10건에 당첨된 청약브로커 일당과 청약 자격을 얻기 위해 위장 전입한 중학교 교사 등이 포함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윤정 기자!

불법 청약 사례가 무더기로 또 확인됐는데, 어떤 사례들인가요?

[기자]
국토교통부가 주택 공급질서 교란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지난해 하반기 분양단지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