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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홍현희가 왜 제이쓴한테 반했는지 알겠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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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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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이영자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을 칭찬한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 강재준, 제이쓴이 함께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장신의 훈남이 꽃다발을 들고 이영자를 기다린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영자의 소개팅을 기대한다. 그러나 이내 훈남의 정체는 제이쓴인 것으로 밝혀진다. 이어 강재준도 합류해 이들의 만남이 어떻게 성사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영자는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과 이은형의 남편인 강재준을 "개그계 사위들"이라고 소개한다. 이영자는 이들이 고추처럼 '매운맛' 코미디언의 남편이라며, 대결 주제인 '고추'와 딱 맞다고 자신한다.

제이쓴과 강재준은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제이쓴은 이영자에게 그의 취향을 저격하는 꽃다발을 건네는가 하면, 땀을 흘리는 이영자에게 손수건과 손선풍기를 건넨다.

또한 제이쓴은 "내가 개그계의 장모님이 된 기분”이라는 이영자의 말에 "장모님 아니고 누나"라고 정정하는 센스를 발휘한다. 이에 이영자는 "홍현희가 왜 반했는지 알겠다. 결혼 정말 잘했다"며 칭찬을 쏟아낸다.

강재준은 제이쓴의 활약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이영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 마음이 앞선 강재준은 무리한 액션으로 이영자에게 구박을 받아 폭소를 자아낸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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