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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뉴스] '대한민국 동행세일'…18일간 최대 70% 할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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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뉴스] '대한민국 동행세일'…18일간 최대 70% 할인 外

오늘의 중심 센터뉴스 시작합니다.

▶ '대한민국 동행세일'…18일간 최대 70% 할인

먼저 오전의 주요뉴스 함께 보시죠.

코로나19로 굳게 닫혔던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할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시작됩니다.

침체된 내수 시장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 오늘(24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다음달 11일까지 18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고,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이 대거 참여합니다.

우선 G마켓과 11번가, 쿠팡 등 27개 쇼핑몰이 참여하는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우수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데요.

7개 TV홈쇼핑에서도 4백개가 넘는 상품을 특별조건으로 판매하는 방송이 진행됩니다.

백화점은 중소기업 상품 기획전과 여름 패션 상품 시즌오프 등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요.

대형마트는 최대 50% 인기 먹거리 할인 행사와 최대 40%의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또, 전국 1,700여 개 전통시장과 상점도 참여하고,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은 5%에서 10%로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소비자에겐 알뜰한 구매 기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겐 활력을 되찾는 행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14:00 '타다' 금지한 여객운수법 위헌 여부 오늘 결론 (헌법재판소)

이어서 오후에 주목할 일정도 알아봅니다.

승차 공유 플랫폼 '타다' 서비스를 사실상 금지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헌 여부가 오늘 가려집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24일) 오후 2시, 승합차 임차 서비스의 목적과 사용 시간을 제한한 개정 여객운수법이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내용의 헌법소원 심판 심리를 마치고 선고를 내리는데요.

앞서 국회가 지난해 3월 여객운수법을 개정하면서 타다 서비스가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타다 운영사인 VCNC는 "이용자의 자기결정권과 평등권을 침해했다"며 같은 해 5월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지금까지 센터뉴스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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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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