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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아 반가워"…'검사♥' 한지혜, 결혼 11년 만에 첫 딸 출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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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배우 한지혜가 23일 딸을 출산했다.

23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한지혜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9kg의 여아 출산했다"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지난 연말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한지혜는 지난 4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했다. 7개월 만삭 D라인을 자랑한 한지혜는 "뱃속 아기의 태명을 '반갑다'는 뜻으로 '방갑이'라고 지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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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검사 남편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한지혜는 "제주도 햄버거가 양이 적다"면서 혼자 2개의 햄버거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입덧 대신 먹덧이 온 한지혜는 SNS를 통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컨디션 관리법을 전했다.

절친이자 선배 엄마인 정시아와 오현경과 전화 연결을 한 한지혜는 "10년 동안 아기가 없었으니까 이젠 없나보다 하고 살았다. 그런데 첫째를 갖고 보니까 벌써 둘째를 갖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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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지혜는 SNS를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철저한 관리로 만삭인데도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신랑 여름 인사 발령날 때 돼서 곧 저는 서울로 이사 간다. 아이는 서울에서 낳을 예정"이라고 출산 계획을 밝혔다. 서울에서 생활하던 한지혜는 이틀 전 "임기가 조금 남아서 제주도에 있다"면서 제주에서 추억을 만들었다.

23일 건강한 딸을 출산한 한지혜에 네티즌들은 "예쁜 딸 만나시게 된 거 축하드려요", "방갑이도 배우님도 다 건강하셔서 정말 다행이다", "방갑아 반가워"라며 출산을 축하하고 있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KBS 2TV 방송 화면,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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