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987561 0292021062468987561 06 0602001 entertain 7.1.4-RELEASE 29 OSEN 0 false true false true 1624477980000

손예진, ♥현빈이랑 골프장 데이트 즐기더니‥프로급 폼 나오는 예쁜 누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수형 기자] ‘임진한 클라스’에서 손예진이 출연해 수준급 골프실력과 자태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23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임진한 클라스’에서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유난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시작된 라운드! 임진한클라스 제작진 모두를 미소 짓게 한 그녀가 왔다!!’란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임진한도 “여기에 나올 분 아닌데 며칠을 따라다니며 부탁했다”며 최고의 여배우 손예진을 소개했다. 구력 3년이란 손예진은 “많은 가르침을 받아 보은을 하기위해 출연, 나같은 골린이들을 위해 나왔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OSEN

임진한은 골프 시작한지 3년 차임에도 손예진에게 “골프 폼이 예쁘다”고 했으나 손예진은 “오늘 더 못칠까 걱정, 언제쯤 잘 칠 수 있을까”라면서 “자신의 폼이 근사할 거라 생각하지만 누가 찍어준 영상보면 깜짝 놀라, 바보같이 치나 싶다”며 민망해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손예진의 골프실력을 알아봤다. 임진한은 선수만큼의 폼이 나오는 손예진을 보며 “이 바람 속에서 시원하게 날렸다

평소에 얌전하다가 골프칠 땐 파워풀하다”며 감탄, 손예진은 “ 평소 힘을 다 쓰지 않아, 부드럽게 쳤다,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며 셀프디스했다.

이에 임진한은 “김국진, 전인화처럼 빨리 치는 편 잘 치셨다, 모두 손예진이 저렇게 골프를 잘 치나 모두 깜짝 놀랄 것”이라며 칭찬세례를 이어갔다.

OSEN

방송말미 손예진은 골프의 매력에 대해 “왜 인기가 많은지 알아,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재밌어, 연습한 만큼 결과가 있다가 없을 때도 있어, 정답이 없는게 골프의 매력이다”며 골프이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손예진 지난 1월 새해,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의 네 번째 열애설 만에 연애 중임을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톱스타 커플로 등극했다.특히 이들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애틋한 연인 사이로 나오며 연인으로 발전했기에 많은 팬들이 뜨겁게 축복했다.

특히 손예진과 현빈 커플은 골프라는 공통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실제로 과거 골프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심지어 현빈이 직접 손예진에게 골프를 가르쳐줬다고 알려졌다.

이후에도 이들 커플은 골프로 취미생활을 함께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로인해 골프 프로에 나온 손예진의 모습이 더욱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ssu0818@osen.co.kr

[사진] ‘임진한 클라스’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