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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이사 후 전기 차단에 흙먼지까지…“돌아버리겠는 집구석”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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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박슬기(출처-박슬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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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슬기가 이사 후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버리겠는 집구석. 앞으로 2년 어떻게 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먼지가 가득한 물티슈가 담겼다. 이에 대해 박슬기는 “발이 서걱거려 물티슈 한번 스윽 했는데 이 지경”이라며 “생각보다 심하다. 더운데 문도 못 열고 찜 쪄지는 중”이라고 토로했다.

최근 이사한 박슬기는 SNS를 통해 넓은 테라스와 홈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새집의 즐거움을 함께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잦은 전등 차단과 외부 공사로 인한 흙먼지 등으로 고충을 호소했다.

특히 박슬기는 전기 차단으로 인해 선풍기 및 TV 사용도 어렵다며 “감사하자. 감사하고말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박슬기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지난 2016년 광고회사 PD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슬기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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