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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률 60% 넘어도 확진자 계속...중국산 백신에 대한 의구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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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60%가 넘는 칠레가 오는 9월쯤 3번째 백신 접종 이른바 '부스터샷'을 맞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기 때문인데, 초기에 집중 접종한 중국 '시노백 백신'의 예방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오면서 중국산 백신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남미에서 가장 높은 백신 접종률을 보이고 있는 칠레가 12살에서 17살 사이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