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985840 1192021062368985840 02 0201001 society 7.1.4-RELEASE 119 연합뉴스TV 0 true true false false 1624451131000

배달원 다리 절단…만취 역주행에 징역 9년 구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달원 다리 절단…만취 역주행에 징역 9년 구형

만취한 채 도로를 역주행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에게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힌 운전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23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혐의로 구속기소 된 38살 A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과 집행유예를 받은 적이 있고 사망 사건이나 다름없을 정도의 중한 상해를 입혔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작년 11월 11일 새벽 4시 반쯤 인천시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역주행하다 오토바이를 탄 배달원 23살 B씨를 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