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984596 0432021062368984596 05 0501001 sports 7.1.3-HOTFIX 43 SBS 58558600 true true false false 1624444067000

이슈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

[스포츠머그] 생존율 65%…도쿄올림픽 최종 엔트리를 향한 마지막 서바이벌에 돌입한 김학범호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쿄올림픽 최종 명단에 들기 위한 마지막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어제(22일) 파주 트레이닝센터(NFC)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소집 목적은 최종 명단의 18명을 확정하기 위함인데요.

도쿄올림픽은 18명이 참가 가능하며 이 중 3명은 24세 이상의 와일드카드입니다. 이번 2차 소집에 이름을 올린 23명 중 15명 만이 도쿄로 갈 수 있습니다. 몇몇 선수들은 훈련 중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긴장감 넘치는 2차 소집 훈련 모습들을 <스포츠머그>에서 담았습니다.

(글·구성 : 정혁, 영상취재 : 최호준, 편집 : 이현우)
정혁 작가,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 코로나19 현황 속보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