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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샘김 2년만의 신곡…첫 댄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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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싱어송라이터 샘김 신곡 '더 주스'
[안테나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자전적인 내용의 곡으로 2년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샘김이 23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더 주스'(The Juic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더 주스'는 샘김이 2019년 8월 '웨어스 마이 머니'(WHERE'S MY MONEY)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샘김이 겪었던 여러 부담감과 고갈된 에너지를 표현한 자전적 곡으로, 펑키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졌다.

특히 샘김은 데뷔 후 처음으로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앞서 댄스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하기도 한 그는 포인트 안무, 댄서들과의 군무로 곡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샘김은 지난 2014년 'K팝 스타 3'에서 준우승하고 2016년 EP(미니앨범) '아이 엠 샘'으로 데뷔한 뒤 첫 정규앨범 '선 앤 문'(Sun And Moon) 등을 발매했다. 로꼬, 프라이머리, 새소년 황소윤, 페노메코 등 다양한 뮤지션과도 협업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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