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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 벌써 50대 중반..비키니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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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브룩 쉴즈 인스타(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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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젖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아름다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 나이에도 여전한 늘씬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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