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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3kg 감량 함진마마와 '아내의맛' 교복 입고…"뱃살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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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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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인 함진마마의 유지어터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장정리. 마마와 옷장 정리 중에 꺼낸 '아내의 맛' 촬영시절 교복 꺼내입고 어쩔거니~ 마마 뱃살 다 어디 갔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과 마마가 TV조선 '아내의맛' 촬영 당시 입었던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비교 사진으로 담겼다.

특히 13kg를 감량한 마마는 실제로 뱃살이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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