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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 서프라이즈에 애교 장착..다이어트는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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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간미연이 황바울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방송 녹화까지 다이어트 한다고 오늘 치킨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참아야 한다고 차안에서 치킨 노래를 불렀더니ㅠ 띵동~ 울 귀요미 매니져가 남편이가 좋아하는 울 동네서 최고 맛난 닭강정을 어케 알고 사왔다ㅠㅠ 서프라이즈쟁이~ 넘 고맙고 퇴근시간 늦어져서 미안하고 그르네~ 잘 먹을게에!!!!!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바울이 본인을 위해 사 온 닭강정을 사진 찍어 올린 간미연은 미안함과 고마움의 양가적인 감정을 전했다.

더해 다이어트 중이지만 치킨이 정말 먹고 싶었던 날인만큼 다음날로 다이어트를 미루겠다고 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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