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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참사' 전·현직 공무원 결탁…부정 청탁으로 감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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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참사' 전·현직 공무원 결탁…부정 청탁으로 감리 선정

[앵커]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붕괴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부정 청탁을 받고 특정 감리자를 선정한 공무원을 입건했습니다.

사고와 관련해 공무원이 입건된 건 처음입니다.

이렇게 선정된 감리담당자는 철거 현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요,

오늘(22일) 구속됐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