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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성시경·임영웅·조윤희 딸 로아·윤미향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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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주]

◆ '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 로아 최초 공개…러블리 인형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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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 조윤희의 딸이 방송 최초 공개된다. [사진=JT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이동건과 이혼한 배우 조윤희가 딸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딸 로아는 러블리한 인형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조윤희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 출연합니다.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조윤희와 김현숙, 김나영이 출연합니다.

솔로 육아 2년차 조윤희는 "혼자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용기가 필요한 것들이었다. 그런 것들을 해보면서 용감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윤희의 딸 이로아가 방송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로아는 엄마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조윤희와 딸 로아의 일상은 어떨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가 키운다'는 오는 7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 "성시경이 날 가스라이팅"…A씨, 허무맹랑 주장→국민청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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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정규 8집 'ㅅ(시옷)' 이미지 [사진=에스케이재원]



한 누리꾼이 가수 성시경으로부터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을 당한다고 주장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누리꾼 A씨는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가스라이팅 정신적피해처벌강화, 인스타실명제, 방송직권남용법규제(가수 성시경 중심으로 8개월이상 방송 3사 라디오로 집단가학, 가스라이팅 당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A씨는 성시경이 지난 해부터 자신을 스토킹하면서 메신저, 유튜브 등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면 성시경이 이를 따라하고, 자신이 한 식당에 방문하면 성시경이 이를 따라 SNS에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A씨는 각종 매체에 자신의 억울함을 담은 글을 보내며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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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각종 매체에 허무맹랑한 주장이 담긴 글을 수차례 보낸 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원글 동의 인원은 매우 적으며, 댓글을 남긴 형태나 글을 쓰는 스타일 등을 미뤄봤을 때 동일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성시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조이뉴스24에 "공식입장을 낼 예정은 없다"고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 임영웅 또 기부…TV조선과 3천만원 상당 공기청정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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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과 티조컬처앤컨텐츠가 3천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기부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



가수 임영웅이 2억원 기부에 이어 공기청정기를 기부, 훈훈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TV조선은 가수 임영웅과 티조컬쳐앤컨텐츠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3천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된 공기청정기는 장애인복지시설에 우선적으로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실외 활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에도 코로나19 피해아동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어 지난 6월16일엔 서른한번째 생일을 맞아 사랑의 열매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티조컬처앤컨텐츠 관계자는 "팬들의 사랑을 사회에 더욱 크게 환원하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 씨와 함께 뜻깊은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에 보내주시는 국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부동산 의혹' 윤미향 제명…"겸허히 받아들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관련 논란이 불거진 윤미향·양이원영 비례대표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 회의를 열어 두 의원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어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표결로 제명을 확정지었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국회의원인 당원을 제명하기 위해선 의원총회에서 재적 의원 과반이 찬성해야 합니다.

앞서 당 지도부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12명 중 지역구 의원 10명에겐 탈당을 권유했고, 비례대표인 윤 의원과 양이 의원에겐 출당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날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자신에 대한 출당이 의결된 직후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고심에 찬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라며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국민의 삶을 보듬는 입법활동에 충실하겠다"고 입장문을 냈습니다.

윤 의원은 "1년 전 제기된 저와 제 가족이 거주하는 주택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을 내린 바 있지만 또다시 시작된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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