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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는 게 외설적"…서정희, 놀라운 발레복 자태…'군살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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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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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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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발레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우아한 자태를 뽐냇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칭. 인간의 신체를 숨기는 것이 외설적인 것이다. 내 몸은 내 예술의 성전이다. 이사도라 던컨을 생각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서정희는 "발레를 통해 이 사회적응능력 레벨 테스트를 했고 통과하지 못했고 토너먼트에서도 떨어졌다. 깊은 좌절감을 느꼈지만, 난 여전히 발레를 사랑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며 발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떤 분들은 발레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한다. 그래도 좋아한다. 발레를 통해 많은 위로도 받는다. 발레 공연도 좋아하고 '나빌레라' 드라마 보며 감동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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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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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의 말을 인용, "던컨이 말했다. '누구나 즐기는 발레 그것이 내가 즐기는 발레다' 나는 이 말이 좋다. 못하면 좀 어떻나. 나는 즐기는 것 뿐이다. 흉내 내는것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서정희는 긴 글과 함께 발레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검은색 발레복을 입은 서정희는 촘촘히 땋아내린 머리 스타일에 머리띠를 하고, 슬림한 몸매와 놀라운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60세의 나이에도 유연한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혼자 사니 좋다' 등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서정희는 37㎏에서 살이 쪄 현재 44㎏ 정도라고 밝히며 "살찐 지금이 좋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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