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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지훈, ♥예비신부는 14살 연하 일본인→결혼식 전 혼인신고 완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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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예비 신부가 14세 연하 일본인 유학생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지훈의 예비신부는 1993년 일본인 유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생인 이지훈과는 14살 차이. 해당 사실을 보도한 매체는 이지훈의 예비신부에 관해 "한국에 유학을 왔다가 한국에 거주하게 됐다"라며 "(이지훈과) 우연한 기회에 서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했다. 더해 "작은 얼굴,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따뜻한 성품을 가졌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지난 4월 이지훈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다. 이분과 함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담긴 손편지를 게재했다.

이어 이지훈은 "저보다 신부를 더 궁금해하신다.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지만 추후에 상의해 보고 궁금증 풀어드리겠다"라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예비신부에 대한 소식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지훈이 이미 예비신부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도 함께 보도됐다. 이지훈의 소속사는 이에 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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