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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꿈보다 해몽"...文 대통령, 잠시 뒤 성 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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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美 백악관 안보보좌관 발언에 담화

"꿈보다 해몽…위안하는 쪽으로 해몽하는 듯"

"스스로 잘못 가진 기대는 더 큰 실망 빠뜨릴 것"

대화 재개 위한 구체적인 명분 제시 요구하는 듯

[앵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담화를 내고, 미국 백악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메시지를 "흥미로운 신호"라고 한 것에 대해 "잘못된 기대"라고 일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방한 중인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는 잠시 뒤,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한연희 기자!

김여정 부부장이 담화를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