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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되찾은 MLB, 전 구장 관중석 100% 개방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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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1일(한국시각) 많은 관중 앞에서 공을 던지고 있는 김광현 [USA 투데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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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가 마침내 관중석을 100% 개방한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MLB 30개 구단은 현재 100%의 관중을 받고 있거나 받을 계획을 세웠다. 다음 달엔 MLB 모든 구단이 전 좌석을 개방한다"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현재 MLB 30개 구단 중 19개 구단이 전 좌석 관중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하성의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 안에 포함됐다.

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비롯한 6개 구단은 이달 안에 관중 입장 비율을 100%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다음 달 2일, 시애틀 매리너스가 3일, 미네소타 트윈스가 5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탬파베이 레이스가 6일 차례로 관중석 빗장을 풀면서 MLB 전 구장의 모든 좌석이 개방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활발하게 이뤄진 미국은 점차 일상을 되찾는 분위기다. 대형 콘서트와 음악 축제, 크루즈 여행이 재개됐고, 야구장도 그 흐름에 발을 맞췄다. 디 애슬레틱은 "일부 구단은 야구장 내 마스크 착용 권고도 중단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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