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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신아영, 남편 때문에 4년 진행 고정 프로그램 하차 사연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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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라디오스타'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생이별 중이던 남편 때문에 4년간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연을 들려준다. 이어 신아영은 현재 남편과 떨어져 생활 중인 안영미에게 유경험자표 ‘현실 조언’을 건네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금융 금수저+하버드 출신 브레인’ 신아영은 원칙 고수 ‘주식 매매법’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하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4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이다. 아울러 그의 아버지는 전 금융위원장으로 ‘금융 금수저’라는 소식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2018년에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신아영은 아버지와 남편이 금융인 출신으로 경제에 바싹한 반면, 하버드 출신 브레인인 자신은 올해 주식에 입문한 ‘재테크 어린이’라고 고백한다. 신아영은 “아버지가 금융위원장이었어서 그동안 직접투자를 할 수 없었다”라며 아버지 은퇴 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신아영은 주식에 입문하던 당시, 전 금융위원장 출신인 아버지가 건넨 한마디를 공개해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전해진다. 아버지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신아영은 금융 금수저이자 하버드 출신 ‘브레인’답게 자신이 세운 원칙을 고수하는 ‘주식 매매법’을 공개한다. 또 “이별 노래가 주식 노래를 들린다”라며 주식에 과몰입해 겪는 ‘주식 후유증’을 호소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신아영은 코로나19 여파로 떨어져 생활 중이던 남편을 보러 가기 위해 4년 간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신아영은 “후회하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칼 대답을 한다고 해, 과연 그가 어떤 답변을 할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신아영은 남편과 합친 지 3개월째 됐다고 설명하며 그토록 그리워한 남편과의 반전 현실 일상을 공개한다. 그러면서 여전히 남편과 생이별 중인 MC 안영미에게 생이별과 재회 유경험자 다운 ‘현실 조언’을 건네며 한 가지를 당부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신아영의 고정 프로그램 하차 비화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이전보다 10분 앞당긴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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