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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뉴스] 남대문 시장서 쉽게 오간다…숭례문 후문 개방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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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뉴스] 남대문 시장서 쉽게 오간다…숭례문 후문 개방 外

오늘의 중심 센터뉴스 시작합니다.

▶ 남대문 시장서 쉽게 오간다…숭례문 후문 개방

먼저 오전의 주요뉴스 함께 보시죠.

국보 1호인 숭례문은 우리나라의 상징적 문화재이자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인데요.

지난 2008년엔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던 숭례문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나게 됐습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늘(22일)부터 숭례문 정문 외에 후문을 추가로 개방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은 숭례문의 보호와 관람 안전을 위해 정문만 개방해 운영해 왔었지만, 이제는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자유롭게 정문과 후문을 오갈 수 있게 된 겁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숭례문과 더불어 찾는 남대문시장과의 접근성도 높아졌는데요.

남대문시장을 방문한 관광객은 서울역 쪽으로 난 정문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시장과 가까운 후문을 통해 숭례문을 볼 수 있습니다.

후문 개방 시간은 정문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숭례문 개방 확대가 남대문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재와 주민이 상생하는 긍정적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계기관과 협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14:00 김학범호 2차 소집훈련…도쿄행 '최종 옥석 가리기'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

이어서 오후에 주목할 일정도 살펴봅니다.

도쿄올림픽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학범호가 본격적인 옥석 가리기에 들어갑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늘(22일) 오후 2시,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시작하는데요.

이번 훈련의 목적은 최종 엔트리 확정으로, 도쿄올림픽에 나설 수 있는 선수는 모두 18명입니다.

이 중 '와일드카드'를 제외하면 이번 2차 소집훈련 대상자 23명 가운데 15명만 도쿄행 티켓을 쥐게 되는데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게 될 가운데, 김학범호의 최종 명단은 오는 30일 발표됩니다.

지금까지 센터뉴스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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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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