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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북제재 행정명령 취임 후 첫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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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대북제재 행정명령의 효력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의회에 송부한 통지문을 통해 2008년 6월 확대된 대북제재 행정명령을 대상으로 이같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핵분열성 물질의 한반도 존재 및 확산위험과 미국의 국가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특별한 위협을 계속해서 제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처음으로 한 대북제재 행정명령 효력 연장 조치입니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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