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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한예슬, 논란 틈에 미담 등장…누리꾼 응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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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을 둘러싼 각종 루머, 의혹 등으로 혼란한 틈에 따뜻한 미담이 조명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예슬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서울 강남의 한 애견 미용숍을 운영하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예슬과의 일화를 고백했다. 해당 누리꾼은 "강아지 이름이 바마라서 내가 바마엄마라고 불렀다. 본명은 김예슬이(한예슬)"라며 "요새 엄청 씹히고 있더라고 껌도 아니고"라고 한예슬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무슨 여배우가 강아지 맡기는 원장 아버지상에 화환을 보내서는 부산에 있는 우리 아버지 장례식장이 얼마나 난리였는지. 위아래층 상주들이 저 꽃이라도 가져간다고 난리치는 바람에 내가 상주로서 아주 난감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해당 누리꾼은 한예슬이 조의금을 500만원 보내줬다며 자신의 계좌까지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 사진에는 김예슬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4월 입금 금액 500만원이 적혀 있다. 그는 "이거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데, 우리 아버지 노잣돈 너무 많이 드려서 아버지 가시는 길 오래 걸리는 건가"라며 "덕분에 아주 펑펑 울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바마엄마를 사람 김예슬이로 5년을 봤는데 이런 사람 또 없더라. 진짜 좀 냅둬라. 본인이 뭘하든 본인 삶"이라며 한예슬을 응원했다.

최근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 등 사생활과 관련된 의혹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루머, 의혹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하지만 유튜버 김용호, 가로세로연구소는 지속적으로 한예슬에 대한 사생활 관련 의혹을 주장했고, 한예슬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를 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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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에는 한예슬과 김용호의 2차전이 발발하기도 했다. 한예슬이 "두 번째 라운드 준비됐나요(READY FOR SECOND ROUND)?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SNS에 게재, 김용호를 저격했다. 이에 김용호는 같은 날 저녁 "한예슬이 구입했다는 람보르기니는 한예슬이 설립한 법인 명의이며, 남자친구를 법인 직원으로 등록해 월급을 주고 있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한예슬은 21일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을 통해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을 받고 싶어 남자친구에게 제안한 것이고, 자동차는 비용 처리가 안 되는 차"라며 고의적인 탈세 의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을 이리 당당하게 짓밟는 자격은 누구에게 부여받은 것이냐"며 "더 이상 쿨하게만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한 대응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러한 논란 틈에 한예슬을 오래 지켜봐왔다는 누리꾼이 밝힌 미담은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한예슬의 이번 논란을 두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 있다.

YTN star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plus.co.kr)
[사진 = OSEN,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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