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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1개' 다음 날 환불 요구…쓰러진 분식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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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새우튀김 1개를 놓고 벌어진 한 음식점주의 안타까운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배달앱 회사와 진상 고객들의 갑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세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달, 동작구의 한 김밥 가게.

주인인 A 씨가 계산대 앞에서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은 뒤 갑자기 머리를 잡고 쓰러집니다.

[김밥가게 직원]
"왜 전화를 안받아. 119, 119. 어우, 이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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