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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제약회사 퇴사 후 근황 “눈에 밟혀서..” [똑똑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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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다닌 제약회사를 퇴사한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리몽키 핸드폰 케이스 아껴두고는 후배가 준 케이스가 자꾸 눈에 밟혀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휴대전화 케이스 속 사진이 눈길을 끈다.

매일경제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솔이 SNS


앞서 이솔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생 때부터면 약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쉴 틈 없이 달려오기만 한 제 인생의 한 쿼터가 오늘부로 끝이 났다”면서 “또 도전을 한다”라고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좋든 싫든 목표와 할일을 부여받고, 늘 마인드리셋을 해주던 상사도, 고됨을 나눌 동료도 이제 없지만 더 넓은 세상의 경험과 책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귀한 인연들을 동료로 여기며 저만의 자리를 만들어가려한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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