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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도쿄 전초전서 '예방주사'...3승12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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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전초전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귀국합니다.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주간 치러진 발리볼 네이션스리그를 3승 12패, 전체 16개 나라 가운데 15위로 마감했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 같은 조에 편성된 일본과 도미니카공화국, 브라질에 모두 졌습니다.

대표팀은 오늘(22일) 귀국해 일주일간 자가격리 후 진천선수촌에서 막판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주장 김연경 선수의 소감, 직접 들어보시죠.

[김연경 / 배구대표팀 주장]
코로나19로 인해서 오랫동안 시합도 못했고 훈련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그게 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최대한 저희가 잘되지 않았던 부분을 잘 보완해서 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응원 부탁합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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