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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라며 축의금 들고가"…제약사 2세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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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라며 축의금 들고가"…제약사 2세 고소

[뉴스리뷰]

[앵커]

결혼식장에 채권자들이 몰려가 채무자인 혼주에게 돈을 갚으라며 축의금을 가져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채권자는 유명 제약사의 창업주 2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복잡한 채무 관계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