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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기성용♥한혜진 딸, 7살의 완성형 비주얼..189cm 父 유전자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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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한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7살 딸 시온이의 근황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20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구리에 사는 진돌이와 진순이 간식 주러"라는 문구가 들어간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영상 속 기성용 한혜진의 딸 시온이는 진돗개에게 간식을 주고 있는 모습. 강아지 두 마리를 정성스럽게 살피는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시온이는 하얀색 머리띠를 착용해 공주님 같은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온이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189cm인 아빠 기성용을 닮아 벌써부터 긴 다리 길이를 사랑하는 시온이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시온이는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모습으로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앞으로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할 시온이의 일상에 팬들의 이목을 쏠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지난해 tvN 2부작 단막극 '외출'에 출연했다. 기성용은 현재 FC 서울에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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