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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최양락, 쌍꺼풀 수술했나? 최초공개한다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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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최양락이 진짜 쌍거풀 수술을 받아을지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 전파를 탔다.

팽현숙과 최양락 모습이 그려졌다. 최양락은 "가족들이 날 위해 뭐 해준게 없다"며 섭섭함을 토로,급기야 처음본 택시기사님과 같이 야구보러 가자고 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최양락은 "내가 입장료 내고 치킨 사드렸다"면서 외로움과 맞바꾼 야구경비와 통닭을 떠올리곤 "그래도 돌아올 때 씁쓸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권재관은 아이들의 목욕을 직접 챙기는 자상함을 보였으나 구석에 그대로 거품이 남아있는 등 2프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시 마무리는 김경아의 몫이었다. 김경아는 "이걸 해놓고 욕먹는 것"이라며 물이 뚝뚝 떨어진 거실에 분노, "이러다 애가 뇌진탕 거리면 어떡하냐, 허드렛일은 다 내가 한다"며 분노했다.

김경아는 "2프로 부족해, 구멍이 보인다"고 하자팽현숙은 "그래도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며 위로했다.
다음 예고편에선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출격, 무려 24첩 반상을 예고했다.

최양락은 초코양락 인기 후 팽현숙과 성형외과를 방문해 상담했고, 쌍꺼풀에 여드름 피부까지 언급, 최양락은 "다 고치란 거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수술준비 후 쌍꺼풀 변신을 한다면서, 선글라스 벗은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고 실제로 그가 쌍꺼풀 수술 한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게 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남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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