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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으면 햄버거·영화 할인"…접종자 혜택에 '형평성'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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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면서, 호텔, 영화관, 식당 등이 백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백신을 맞은 사람에겐 할인해주는 건데요 기간제 채용에 가산점을 주는 일부 지자체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을 맞고 싶어도 못 맞는 사람들이 있어 형평성 논란도 제기됩니다.

류주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패스트푸드점

김지훈 / 백신접종자
"백신접종자인데 할인이 되나요?"

직원
"네 증명서확인 되셔서 장상가에서 3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