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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X파일' 논란 떠오르는데…대변인은 돌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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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출마 선언도 하기 전에 악재를 만났습니다. 어제(19일) 야권에서 '윤 전 총장의 의혹이 담긴 X파일을 입수해 봤다, 보니까 윤 전 총장은 힘들겠다' 이런 주장이 나오면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윤 전 총장의 '입'인 대변인이 임명 열흘 만에 돌연 사퇴했습니다.

고승혁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기자들에 일요일 아침 7시에 보낸 메시지입니다.